THE BLACK DIAMOND EXPERIENCE

블랙 다이아몬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에서는 우리의 운동 선수, 직원들과 협력사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으며 자연과 클라이밍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을 통하여 여러분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아몬드 익스피리언스 블로그를 통하여 여러분은 이제 클라이밍, 스키, 하이킹 등 세계 각국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험, 이벤트와 뉴스, 제품 및 기술에 관한 최신 소식 등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매달리기 3 – 손가락 재활치료

흔히들 행보드 트레이닝이 손가락 부상을 야기하기 쉽다고 알고 있지만, 물리치료사 에스더 스미더 박사는 행보드가 사실은 손가락 부상의 재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올바르게 매달리기 3편에서는 행보드 재활운동에 관해 이야기해볼 것입니다.    댄 머스키 선수의 손가락 부상도 여러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등반 중 손가락을 다쳤고, 금방 좋아질 거라 판단했던 부상이 떨쳐낼 수 없는 만성부상으로 발전된 것입니다. 테이핑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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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다루기: 게이트 인? 게이트 아웃?

게이트 인? 게이트 아웃? 당신의 선택은? 장비 다루기 1편에서는 여러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올바른 장비 장착에 대한 복잡하고 어려운 질문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비틀즈 vs 롤링 스톤즈?, 바닐라 맛 vs 초콜릿 맛 ?, 게이트 인 vs 게이트 아웃? 이런 질문에 사람들은 각자 다른 대답을 합니다. 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대답에 따라 우리의 성향이 나뉘죠. 여러분은 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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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조 그랜트 선수를 “러너”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달리기는 그가 하는 것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물론 달리기를 굉장히 많이 하기도 하지만, 그에게 하드락 100과 같은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에 대해 물으면, 그는 당장 주제를 바꿔 콜로라도에 있는 모든 4000미터 이상 높이의 산(14er)을 한 달 만에 자전거와 도보로 주파했던 경험이나 멕시코의 구리협곡에서 그 희귀하다는 타라후마라 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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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 핀들레이 선수의 강한 정신력 키우기 파트 2 – 플로(흐름)

플로(흐름) 무엇인가.
이번엔 우리가 흔하게 경험하면서도 깨우치기 힘들며 차원 높은 정신의 단계인 플로 상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플로를 연구하던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헤이즐 핀드레이 선수는 플로의 달인이라 불리는 카메론 노스워시를 찾아갔습니다.
강한 정신력 키우기 파트 2에서는 헤이즐 핀드레이 선수와 노스워시가 말하는 플로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등반에 적용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 것입니다.

메이슨 얼 : 크랙의 왕, 코브라 크랙

2017년 8월 14일 월요일,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메이슨 얼 선수는 크랙 전문가입니다. 인디언 크릭에서부터 파타고니아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크랙이 없을 정도이죠. 하지만 메이슨 선수조차도 완등하지 못한 루트가 있었으니, 바로 “크랙의 왕“이라는 이름이 붙은 스쿼미시의 코브라 크랙입니다. 몇 년 동안 계속해서 완등에 실패했던 얼 선수는 복수의 칼을 갈며 5년의 휴식기를 가졌고, 마침내 올여름,  그에게 도전의 기회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2011년 여름 알렉스 호놀드 선수와 함께 코브라 크랙에 도전했습니다. 그 당시 호놀드 선수와 함께 등반하던 시즌이었습니다. 악명 높은 화강암 크랙, 코브라 크랙의 완등을 코앞에 두고 있었죠. 5.14 난이도의 코브라 크랙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크랙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10번째 시도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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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켐플 : 세계의 정상들

블랙 다이아몬드 앰배서더 팀 켐플 선수는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등반 사진작가입니다. 켐플 선수가 손꼽은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장소 다섯 곳을 그의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저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아버지께서 로열아치 정상에서 찍으신 하프 돔 사진 한 장을 바라보며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셨던 사진을 산부인과 병동에 걸어놓으셨던 것이죠. 세상에 나올 적부터 저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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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 야코포 선수의 엘카피탄 조디악 (5.13D)

지난 11월,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밥시 장걸, 야코포 라르체 선수는 엘캡에서 가장 어려운 루트중 하나인 조디악 (5.13d)에 도전했습니다. 무려 16개의 피치가 합쳐진 조디악은 이제껏 단지 두명만이 완등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밥시와 야코포 선수의 차례였죠. 아래 영상에서 블랙다이아몬드 콤비의 역사적인 완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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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블랙다이아몬드 : 웨일스에서의 트레드 클라이밍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웨일스의 해식절벽을 등반하기 위해선 강한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밥시 장걸, 야코보 라르체, 롤란드 헤메츠버거 선수는 트레드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 영국 웨일스의 도시 펨브룩으로 향했습니다. 조류까지 신경 써야 하는 해식절벽의 등반에 빠르게 적응한 선수들은 화창한 날씨 아래 유명한 클래식 루트를 완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랫 글에서 야코보 선수와 함께 해식절벽 트레드 클라이밍의 현장을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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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크 마크 지우기

쵸크가 뒤 덮인 바위들은 시각적 흔적을 남깁니다.

이러한 흔적은 토지의 주인이나 관광객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등반지가 폐쇄될 수 있습니다.

덕지덕지 묻어있는 쵸크는 루트를 읽는데 방해를 일으키며 온사이트를 시도하는 클라이머에게 기회를 뺐는 격이 됩니다.
또한 수년에 걸쳐 쌓인 쵸크는 바위에 여러 층을 생성하고 고착되어 마찰력을 감소시킵니다.story_divider

우먼스 클라이밍 페스티벌

등반지에서 먹는 맛있는 간식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콜렛 맥킬너니 선수는 2 우먼스 클라이밍 페스티벌에 참가할 생각으로 한껏 들떴습니다.
여성 클라이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페스티벌이 어떤 중대한 의미를 갖는지 아래 영상과 기사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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