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ACK DIAMOND EXPERIENCE

블랙 다이아몬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에서는 우리의 운동 선수, 직원들과 협력사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으며 자연과 클라이밍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을 통하여 여러분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아몬드 익스피리언스 블로그를 통하여 여러분은 이제 클라이밍, 스키, 하이킹 등 세계 각국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험, 이벤트와 뉴스, 제품 및 기술에 관한 최신 소식 등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 사이로 오르기

등반과 모험에 출중한 앤드루 킹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들을 오르려는 중이다. 7대륙 최고봉과 7대륙 최고 높이 화산을 합해 열네 개 봉우리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미국 흑인 최초로 오르게 된다. 그런데 킹의 목적은 산을 ‘정복’하는 게 아니다. 야외 스포츠에 인종 다양성을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난관이라는 것을 킹 스스로 잘 알고 있다.

빅토르 드 르 루: 피레네 산맥

피레네 산맥의 저명한 화강암 절벽의 멀티피치 등반 이후 전례없는 스플릿 보드를 사용한 하강까지,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빅토르의 모험이 담긴 영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비디오: Nathan Birrien, Pierre Hourticq 사진: Fabian Bodet

소울 딥 – 영혼 깊은 곳의 울림

미국 테네시주 사우스 멤피스의 한 지역인 소울스빌이 크게 바뀌고 있다. 놀랍게도 암벽등반이 가져온 변화다.다큐멘터리 <소울딥>에는 멤피스락스라는 실내암장이 등장한다.그런데 영리추구를 위한 사업장이 아니다. 대신 ‘고객이 원하는만큼만 지불’하는 방식을 따른다. 실내암장이 다양성, 포용성, 공동체 정신 확장을 위한 기폭제가 될 수 있을까.
영화는 그런 게 실제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템포. 산을 따라가는 길

이 영상은 블랙다이아몬드의 후원을 받는 카일 리차드슨이 그만의 리듬에 따라 산을 오르는 장면을 담았다. 카일 자신은 음악가이기도 하다. 최단시간 트레일러닝 기록부터 로프 없는 단독등반까지, 산을 오르는 모든 동작과 리듬이 자신이 연주하는 드럼 템포와 하나가 되어 선율처럼 그려진다. 토마스 우드슨이 촬영한 영상을 통해 카일이 산을 따라 움직이며 내는 박동 소리를 짚어 볼 수 있다.

블랙다이아몬드 앰배서더 루카 크라이크의 남미 파타고니아 신루트 등반

블랙다이아몬드의 앰배서더 루카 크라이크(슬로베니아)가 루카 린디치와 함께 남미 파타고니아를 찾아 6주 동안 등반을 펼쳤다. 둘 다 이전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몹시 가파른 고산등반 루트에 매달려 사투를 벌여야 했다. 아찔한 고난도 오버행을 넘어서자 그들에게 남은 탈출구란 오직 정상을 넘어가는 것밖에 없었다. 아래는 이들의 초등반 기록이다.

조 그란트: 여기는 태국

2019년 가을,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조 그랜트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태국의 트레일러닝 단체로부터 함께하자는 연락을 받았다. 조는 ‘미소의 나라’ 태국에서 지내는 동안 가졌던 감흥을 이 영상과 이야기에 담았다. 이를 조는 꼭 알맞게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오래 행복하게 달릴 수 있는 비결은 균형을 찾아가는 데에 있다. …태국에서 트레일러닝은 아직 시작 단계지만, 발전을 향한 옳은 기초를 다져가고 있다.”

아티스트

“분하고 대화를 나눠본 사람은 그의 포스를 느꼈을 거예요”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샘 엘리아스가 말합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말하자면, 여러분이 클라이머라면 분을 실제로 만나보지 않았어도 그의 포스를 느껴본 적이 있었을 겁니다. 미국 전역에 퍼져 있는 그가 개척하고 초등한 루트를 등반해 봤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난 10년 사이에 우연찮게 집어 든 한 클라이밍 잡지에서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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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RUN. REPEAT. – 힐러리 제라디와 카일 리처드슨의 노르웨이 대자연 달리기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힐러리 제라디와 카일 리처드슨은 장거리 달리기 경주의 스타들입니다. 하지만 경기 트랙을 밟는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향한 열정이 남아 있죠. 경기에서 지친 몸을 치유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 그들의 노르웨이 대자연 질주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있습니다.story_divider

IF THIS GEAR COULD TALK: 폴 피아나의 캠과 직접 제작한 슬링

 피아나의 장비들은 지난 수십 년간 그와 함께 여행하며 살라테(Salathé (VI 5.13b)) 같은 전설적인 루트의 초등에 사용되었습니다이번 QC Lab에서는  피아나의 역사적인 장비들을 살펴보고그가 집에서 손수 제작해 40년간 그의 추락을 받아온 슬링을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랙다이아몬드 브렌트 바그한 RING THAT BELL (5.13R)

브렌트 바그한은 “노즈(Nose)”를 하루 만에 로프 솔로로 완등하고, 엘캡의 “골든 게이트 Golden Gate (VI 5.13b)”와 “프리라이더 Freerider (VI 5.13a)”를 자유등반했으며, 키르기스스탄에서 5.13급 거벽 루트를 초등한 실력자입니다. 더욱이 놀라운 건 이 모든 것이 그가 블랙다이아몬드 디자인 엔지니어로 주 5일을 근무하면서도 이루어낸 업적이라는 사실이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그의 가장 큰 업적은 아마 퇴근 후 로컬 지역인 워새치산맥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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