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ACK DIAMOND EXPERIENCE

블랙 다이아몬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에서는 우리의 운동 선수, 직원들과 협력사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으며 자연과 클라이밍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사진과 영상을 통하여 여러분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아몬드 익스피리언스 블로그를 통하여 여러분은 이제 클라이밍, 스키, 하이킹 등 세계 각국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험, 이벤트와 뉴스, 제품 및 기술에 관한 최신 소식 등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독점 인터뷰: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밥시 장걸, 야코포 라쳐의 더 노즈(THE NOSE (VI 5.14A)) 자유등반

지난 2019년 11월 23일,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밥시 장걸, 야코포 라쳐 선수가 더 노즈(The Nose (VI 5.14a)를 자유등반으로 오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업적으로는 등반 역사에서 각각 8,9번째를 기록한 셈인데요. 밥시 선수에게는 5번째, 야코포 선수에게는 4번째 엘캡 자유등반 루트였던 더 노즈의 완등으로 이 둘은 거벽계의 명실 상부한 “파워 커플”로써 다시 한번 입지를 굳건하게 다졌습니다. 아래 블랙다이아몬드에서 독점 취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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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열차 – 토빈 시걸과 줄리아 모네고의 노르웨이 바트나할센 백컨트리 탐험

노르웨이 바트나할센에서 와플보다 유명한 것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새하얀 대자연의 스키 트랙입니다. 이런 환상적인 스키 천국을 전기열차를 타고 여행할 있다는 사실 또한 빼놓을 없죠.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토빈 시걸과 줄리아 모네고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스키 탐험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 보실 있습니다.

블랙다이아몬드를 사용하는 사람들 – 1편 글러브

블랙다이아몬드는 일상생활에서부터 남극이나 8000m의 산악지역과 같이 특수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각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있는 사용자의 추천 글을 모아봤습니다.
다양한 제품 중 자신의 좋아하는 활동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블랙다이아몬드의 글러브를 찾아보세요.

그럼 이번 겨울도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백두대간 FKT: 한계

우리는 스스로의 한계를 넘었다. 8월 23일부터 지독하고 고된 시간을 건너고 건너서 9월 5일까지. 13일 12시간 28분 동안 우리는 스스로 이 세상에 흔적을 남겼다. 그런데 기록이라는 게 중요한걸까. 우리가 도전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모든걸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과보다는 어려움에 부딪혀 그것들을 이겨내는 과정 속에 모두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지 않을까? 경험이라는 건 오랜 시간 동안 기억되고, 기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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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 핀들레이 일렉트릭 에비뉴 (ELECTRIC AVENUE) (5.13+R)

“이 세계엔 클라이머라면 꼭 가봐야 하는 장소가 정말 많아요.”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헤이즐 핀들레이가 말합니다. 스웨덴 보후슬란에 끝내주는 화강암 암질의 등반지가 있다는 소식은 예전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최근이 돼서야 겨우 시간을 낼 수 있었죠. 친구이자 등반 파트너인 마들렌 코프와 함께 찾아간 스웨덴에는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콜렛 맥너니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후슬란에서 가장 어려운 루트인 일렉트릭 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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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다루기: 기어 슬링 VS 기어 루프

기어 슬링이 트라이 캠과 같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요? 고압축으로 제작돼 매끄럽고 윤이 나는 하네스의 기어 루프가 정말 슬링보다 성능이 뛰어난 것일까요? 아니면 현대 클라이밍에서 두 가지 장비의 쓰임새가 갈라지고 있는 것일까요? 이번 장비 다루기에서는 한때 아주 중요한 등반 장비였지만 지금은 멸종의 길을 걷고 있는 기어 슬링에 대해 알아보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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