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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토마호크 초등, 조 킨더

90년대 후반에 클라이밍을 시작한 블랙다이아몬드 앰배서더 조 킨더 선수는 지금까지 수많은 루트를 등반했습니다.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완등한 5.14급 루트가 약 200개 정도이며, 어렵기로 유명한 크립토나이트(Kryptonite, 5.14d, 토미 콜드웰 초등)도 그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의 진짜 재능은 루트를 개척하고 초등하는 것 입니다. 스페인 남서쪽사막 지역에는 그가 개척하고 초등한 루트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수년 동안 개척을 하는 과정에서 킨더 선수는 마침내 그가 걸작이라 부를만한 라인을 발견했습니다. 이제껏 그가초등한 루트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인 본 토마호크(Bone Tomahawk)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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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아담 온드라와 팍시 우소비아

금요일 오후, 팍시 우소비아 선수가 트레이닝을 위해 암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바위가 중력처럼 자신을 끌어당긴다고 말하며 근래 들어 자신의 계획대로 암장에서 운동하는 게 어렵다고 고백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곧 쉬즈산으로 등반하러 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이머에게 중력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죠.”라는 농담 섞인 혼잣말을 건네며, 팍시 선수는 남은 주말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여러 가지 행사로 가득 찬 주말은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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