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LETES

블랙 다이아몬드는 끊임없이 한계와 싸우며 자신을 개척해나가는 클라이머와 스키어를 후원하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디자인과 필드 테스트에 대한 의견 뿐만 아니라 늘 새로운 영감을 가져다 주며 언제난 최고의 기어를 생산할 수 있도록 우리를 충전합니다.

WELCOME TO THE TEAM: MATTY HONG

매티 홍은 강력한 클라이머입니다. 절대로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2016년, 그는 스페인 올리아나의 크리스 샤마가 초등한 파피출로(5.15a)를 완등하며 5.15 클라이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었죠. 그는 곧바로 스페인에서 두 개의 5.15a를 연이어 완등하며 세계 정상급 클라이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그는 V15 볼더를 완등한 볼더러이며, 동시에 세련된 카메라맨이기도 합니다. 그가 찍은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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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 장걸: 첫 9A(5.14d) 스피드 인테그랄 완등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밥시 장걸 선수는 엘캡에서 5.14루트를 등반했으며, V13 볼더링과 5.14b 트레드까지 섭렵한 이미 검증된 실력자입니다그녀가  리드 9a(5.14d) 등반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었죠그녀는 지난 5 스위스 볼랍스에서 스피드 인테그랄을 완등하며 그녀의  9a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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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 핀들레이: 테인티드 러브 (5.13D) 초등 – 스쿼미시 트레드 클라이밍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헤이즐 핀들레이 선수의 출중한 트레드 클라이밍 실력은 엘켑 자유등반이나 위험한 해식절벽 등을 통해 이제껏 여러 차례에 걸쳐 검증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스쿼미시를 방문한 그녀에게 그녀의 영국 친구는 프로젝트 루트 하나를 추천했습니다. 치프 산 정상에 아주 작은 스토퍼만이 설치된 위태롭게 솟은 스테밍 코너가 초등자를 기다리고 있었죠. 헤이즐 핀들레이 선수의 테인티드 러브 (5.13d)의 초등을 아래 영상에서 감상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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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 감자 볼더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안양예술공원에 위치한 감자 볼더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볼더링을 하던 곳이었지만 최근 V8 이상 급의 루트가 추가되면서 제법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WELCOME TO THE BD TEAM: 클레어 버파인드

지난 미국 내셔널 오픈 대회에서 리드와 스피드를 석권하고 5.14c와 5.14a 두 개의 루트를 2일 만에 완등한 클레어 버파인드가 아직 여러분의 귀에 낯선 이름이라면 이제 곧 그녀를 자주 접할 수 있을 겁니다. 블랙다이아몬드는 클라이밍의 미래를 그려낼 19살의 선수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vc_column]

셉 부앵(SÉBASTIEN BOUIN): “무브” (9B/B+)

집에서 멀리 떨어진 프로젝트를 도전할 때에는 루트 자체의 난이도 말고도 넘어서야 하는 많은 역경들이 있습니다. 강한 동기와 집중력, 헌신과 희생은 개인의 성장에 있어 필수적이죠. 그런 점에서 노르웨이의 플라탕가에 있는무브(9b/9b+)”  부앵 선수의 다음 목표로써 적격이었습니다. 셉 부앵 선수의 열정과 성장을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있습니다.

팀 블랙다이아몬드: 카이 라이트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블랙다이아몬드는 카이 라이트너 선수가 “공식적으로”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선수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실 약 5년 전부터 카이 라이트너 선수는 블랙다이아몬드 식구나 다름없었습니다. 그가 유스 월드 챔피언 쉽에서 금메달을 따고 NBC 방송 투데이 쇼에 출연하기 한참 전부터 말이죠.. 2013년, 모멘텀 실내 클라이밍 짐의 오너 제프 페더슨의 소개로 노스캐롤라이나 페이엣빌 출신의 수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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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담 온드라 선수의 세계 최초 5.15a/9a+ 플래쉬 (출처: climbing)

2월 10일 토요일, 클라이밍의 역사는 다시 쓰였습니다. 프랑스 남부 알프스 생 레제 뒤 봉투(Saint Léger du Ventoux)의 석회암 절벽 위에서 아담 온드라 선수가 세계 최초 5.15a (9a+) 플래쉬라는 업적을 세운 것입니다.  체코 남서부에 위치한 브르노라는 도시에서 온 25살의 클라이머는 쿠엔틴 카스타그니어가 개척하고 알렉스 메고스가 초등한 20미터 높이의 슈퍼크랙키네 (Supercrackinette)를 플래쉬 하겠다는 일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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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 헤메츠버거: 유럽에서 가장 어려운 멀티피치 – 보규(WOGÜ)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롤랜드 헤메츠버거 선수는 기분이 썩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어려운 멀티피치 루트라고 알려진 보규가 너무나도 큰 벽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알프스에서 아담 온드라가 초등한 7개 피치 짜리 루트도 끝냈지만, 테크니컬하고 손가락 힘을 많이 요구하는 5.14b 난이도의 보규는 손가락 부상이 있는 그에게 새로운 시련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여느 때와 같이 찾아간 할머니 집에서 그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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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스키

스키란 스스로를 표현하는 행위이다. 핀란드 출신의 블랙다이아몬드 소속 안테 라우하마(Antte Lauhamaa )선수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텔레마크 스킹으로 수많은 산을 누비고 다니며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개척해왔습니다. 마침내 그의 열정은 그를 노르웨이 북쪽 섬의 야생으로 이끌었습니다. 라우하마 선수와 동료들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안가의 가파른 절벽으로 스키 탐험을 떠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과 글에서 소개합니다.story_div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