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 핀들레이의 한국 여행

블랙다이아몬드의 뿌리는 광범위하게 퍼져나갑니다. 1980년도 중반 즈음에 만난 열정 가득한 한 한국 클라이머와의 인연이 지금의 끈끈한 파트너십으로 발전할 수 있었죠. 한국은 끊임없이 클라이밍의 한계를 높이고 월드컵 우승이 일상이 되어버린 서채현 선수 같은 영재를 발굴해내며 세계에 큰 파도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블랙다이아몬드 선수 헤이즐 핀들레이와 콜렛 맥너니는 한국에 자리 잡은 블랙다이아몬드의 뿌리와 세계적 유산의 일부가 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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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치료사 에스더 스미스와 함께하는 베타 에피소드 – 건강한 무릎을 위한 골반 컨트롤

이번 블랙다이아몬드 베타 에피소드에서는 지속적인 다운힐 러닝에도 건강한 무릎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 것입니다. 조 그랜트 선수와 그래스루츠 테라피의 물리 치료사 에스더 스미스가 말하는 산악 달리기에서 속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무릎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골반 컨트롤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BD 백컨트리 스키 캠프 – 삶은 알파인 투어링 스키로 더욱 빛난다.

블랙다이아몬드코리아 백컨트리 스키 캠프 (2020.1.11~1.16)

산에 들면 항상 오르고 싶고, 눈 덮인 산을 마주할 때에는 주저하거나 물러서고 싶지 않았다.
눈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발보다 몇 배는 더 큰 설피를 신고 힘든 러셀을 하고 싶지도 않았다.
이렇게 시작한 산과 스키의 인연이 알래스카 데날리와 히말라야 메라피크를 넘어, 이제는 조금 더 큰 산을 생각한다. 

독점 인터뷰: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밥시 장걸, 야코포 라쳐의 더 노즈(THE NOSE (VI 5.14A)) 자유등반

지난 2019년 11월 23일, 블랙다이아몬드 후원 선수 밥시 장걸, 야코포 라쳐 선수가 더 노즈(The Nose (VI 5.14a)를 자유등반으로 오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업적으로는 등반 역사에서 각각 8,9번째를 기록한 셈인데요. 밥시 선수에게는 5번째, 야코포 선수에게는 4번째 엘캡 자유등반 루트였던 더 노즈의 완등으로 이 둘은 거벽계의 명실 상부한 “파워 커플”로써 다시 한번 입지를 굳건하게 다졌습니다. 아래 블랙다이아몬드에서 독점 취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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